2010년 영화 <황해>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배우 이유미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또한 이유미는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에서 주인공 ‘윤세진’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평단의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편 그녀는 7백만 명의 SNS 팔로워를 보유한 스타로 자리매김한 데뷔 11년 차 배우임에도 최근까지 배달 알바를 하며 생계를 유지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유미는 한 인터뷰에서 “<오징어 게임> 촬영 이후 쉬는 동안 쿠팡이츠 배달 알바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관심이 빵! 해서 얼떨떨했다.

너무 신기하지만 지금의 인기를 실감하지 않으려 한다. 앞으로도 해야 할 일이 많으니까. 요즘 저는 제가 누구인지 잊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각종 화보 촬영을 통해 근황을 알리기도 한 이유미는 내년 1월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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