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배우 성훈은 수영선수 출신으로 큰 키에 다부진 몸매, 선 굵은 잘생긴 외모의 소유자입니다. 첫 오디션에서 바로 합격한 성훈은 지인을 따라 간 오디션에 합격하며 배우로 높은 인지도를 얻게 됩니다.

성훈이 오디션에 합격한 그 작품은 스타작가 임성한의 SBS 드라마 <신기생뎐>입니다. 당시 성훈은 오디션 경쟁률이 1000:1이라 합격을 하고 본인도 상당히 놀랐다고 하네요. 남자 주연 배우로는 주로 신인이나 무명을 선호하는 임성한 작가의 취향이 반영된 이 캐스팅으로 성훈은 첫 데뷔를 주인공으로 하게 됩니다.

당시 성훈이 연기한 캐릭터 아다모는 까칠재벌공에서 사랑에 올인하는 지고지순해지는 캐릭터였습니다. 당시 성훈의 파트너는 신인배우였던 임수향이었습니다. 두 배우는 촬영 중 열애설이 터진 바 있는데 그 이유는 작품 속 장면과 관련된 에피소드 때문이었습니다.

<신기생뎐>에서 성훈과 임수향은 수중 키스신 촬영을 했습니다. 이 장면은 후에 드라마의 명장면으로 회자되는 장면입니다. 허나 그 촬영 과정은 상당히 고되었다고 해요. 2시간이 넘는 반복촬영을 했다고 하죠. 이때 성훈이 다시 찍자는 말에 ‘감사합니다’를 외쳤다는 게 열애설로 퍼진거죠.

신인 성훈 입장에서는 열심히 하자는 의미의 파이팅이었을 수 있지만 열애설이 불거지게 됩니다. 추후 예능에서 성훈은 당시 상황에 대해 배역에 너무 몰입해 임수향을 배우와 배역으로 나누어 바라보는 게 힘들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래서 2시간 동안 키스 장면을 찍고 실제로 임수향과 사귀고 싶다는 생각이 들을 만큼 사랑을 느꼈다고 고백했습니다.

허나 성훈은 신기하게도 드라마가 끝나자 그 감정이 싹 사라졌다며 배역에 몰입해 생긴 감정일 뿐임을 강조했습니다. 동시에 이때 터진 열애설에 대해 단순한 루머였음을 말했죠.

한편 성훈은 최근 자신의 데뷔를 이끌어준 임성한 작가의 <결혼작사 이혼작곡2>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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