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감독인 올리비아 와일드와 가수 겸 배우 해리 스타일스는 2021년 공식 연인을 선해 2021년 첫 할리우드 커플로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올리비아 와일드 해리 스타일스

하지만 이들의 사랑은 크게 환영받지 못했는데요. 이유는 올리비아 와일드가 2012년 제이슨 수데이키스와 약속하고 두 남매를 두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녀의 새 영화 <돈 워리 달링>이 촬영을 시작한 2020년 중 결별했기 때문에 이 이야기는 더욱 커지게 되었죠.

여러 매체에 따르면 올리비아가 해리와 불륜으로 인해 가정이 깨졌다는 소문도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주연인 플로렌스 퓨는 강력하게 비난하며 각종 행사에 불참하는 등 강력한 반응을 보여 구설수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플로랜스 퓨

플로렌스 퓨는 영화 촬영 장에서 대 놓고 애정행각을 벌이는 두 사람이 매우 불편하다고 했었는데요.

올리비아 와일드가 사랑에 빠져 감독으로서 책임을 지지 않고 일정을 어기고 멋대로 데이트를 즐겨 말다툼을 벌였다고도 합니다. 주연 배우가 등 돌린 상황에서 영화 개봉까지 험난한 가시밭길이 예상되는 영화가 되었는데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해리 스타일스가 자신보다 출연료가 3

올리비아 와일드 해리 스타일스 돈워리달링

배나 많이 받았다는 루머 때문이란 소리도 있는데요. 불화설이 끊임없이 나오면서 제79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초청된 <돈 워리 달링> 공식 행사에도 플로렌스 퓨는 불참했습니다.

하지만 <듄: 두 번째 파트> 촬영이 늦어져서 이제야 베니스에 온 것이 분 불화설을 일축했던 감독과는 달리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플로렌스 퓨는 영화의 홍보 일정에 참여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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