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적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미국 사람인 연예인

1973년 생 김윤진은 1996년 국내 TV 드라마 ‘화려한 휴가(MBC)’로 데뷔했는데요. 1999년 영화 ‘​쉬리’​를 통해 이름을 알리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어요.

7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가 학창시절을 보낸 덕분에 유창한 영어 실력을 기반으로 미국 진출을 시도했죠. ​

2004년 미국 ABC 드라마 ‘로스트’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본격적인 미국 활동에도 탄력이 붙었습니다.

그녀는 로스트 시리즈 촬영 중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게 되었는데요. 어릴 적 미국에 갔을 때 부모님과 취득할 수 있었으나 그러지 않았다고 해요.

그러다 미국 활동에 세금 문제등 다양한 제약이 생기자 미국 국적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시민권자의 배우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있다고 합니다.

한편, 월드 스타 김윤진인 글로버 콘텐츠로 찾아오게 되었는데요. 넷플릭스 인기 스페인 시리즈 ‘종이의 집’리메이트 버전입니다.

여기서 김윤진은 경찰이자 엄마, 그리고 한 여자로서 선우진이 가진 다양한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해 더욱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는데요.

‘종이의 집’은 통일을 앞둔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강도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벌이는 사상 초유의 인질 강도극을 그렸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1
+1
7
+1
9
+1
16
+1
13

4

  1. 연기력에 비해 비중있고 큰 스케일 영화에 많이 출연하는 배우 중 하나 인듯. 어쨌든 국적이 무슨 상관이겠나 싶네요 요즘 세상에 … 다만 영화나 드라마 볼때 배우들 발음이나 톤 목소리 좀 잘 들렸으면 좋겠어요 .

    응답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