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돈 더 잘 벌어 걱정 하나도 없다는 남자 연예인

배우 김기방은 2017년 4살 연하의 사업가 김희경과 결혼에 골인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사진찍는데 협조할 생각이 전혀 없는 김유하랑”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과 함께 쇼핑센터로 나들이 중인 모녀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특히 아들은 유모차가 아닌 고급 유아 웨건을 타고 있어 눈길을 끌었는데요. 김희경은 “차 한 대 사주니 우리에게 커피마실 여유도 생김. 감동이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과거 김기방은 한 예능에 출연해 “태어나 제일 잘한 일이 결혼이다”라고 밝혀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요.

김기방은 “아내가 뷰티 관련 사업가다. 제가 생활비를 줘야 할 필요가 없어서 제가 번 돈을 다 주고 용돈을 받아쓰고 있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아내인 김희경은 1세대 인터넷 쇼핑몰 바리에이션의 메인 모델로 활약한 바 있으며, 현재는 화장품 브랜드 그라운드 플랜의 부대표를 역임 중이며 별도의 F&B 사업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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