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로 몸무게 16kg 빼고 쌍커풀 생겼다는 연예인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은 지난 2015년 걸그룹 ‘다이아’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이후 연기자로 데뷔해 드라마 <혼술남녀>, <연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는데요.

정채연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드라마 <연모>에서 ‘노하경’ 역으로 출연해 단아한 미모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습니다.

정채연은 과거 연습생 시절 혹독한 다이어트를 거치며 3개월 만에 무려 16kg를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정채연은 한 인터뷰에서 “데뷔하기 전에는 주로 두유나 두부 등의 콩 위주로 먹었고 정체기가 오면 드레싱 없는 샐러드만 먹었다. 하루에 샐러드 한 팩씩 먹다가 몸무게 체크하는 날이 오면 율무차 한 포를 물에도 안 타고 가루만 조금씩 나눠가며 먹었다.”라며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정채연은 “아무래도 건강에 이상이 오니까 요즘엔 그렇게는 못 한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는데요. 과거 한 예능프로에서 초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던 정채연은 “저 때가 64kg이었다. 지금은 48kg이다”라며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한편 정채연은 식이요법뿐만 아니라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미 있는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MBC 드라마 <금수저>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다는 사실을 알리기도 했으며, 오는 8월에는 걸그룹 ‘다이아’의 새로운 앨범으로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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