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구는 2003년 드라마 <올인>에서 이병헌의 아역으로 데뷔해 얼굴을 알린 바 있는데요.

<올인>이 진구가 생애 처음으로 오디션을 본 드라마였으며,

심지어 애당초 이병헌의 아역 역할은 주상욱으로 정해졌으나 촬영 3일 전에 진구로 바뀌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진구는 이후 영화 <달콤한 인생>, <연평해전>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으며,

특히 지난 2016년 방영된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김지원과 좋은 케미를 보여주며 엄청난 인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한편 진구는 4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2014년 결혼에 골인해 이미 두 아이의 아빠로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는데요.

1980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진구는 동안 외모와 작품에서 보인 로맨스 연기 때문에

“유부남인줄은 꿈에도 몰랐다”, “두 아이 아빠라니 놀랍다”라는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진구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제가 무뚝뚝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렇지 않다.

못되게 생긴 얼굴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시는 것 같다”라며 “평소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지 않는다.

우리 부부는 서로 칭찬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또한 그는 아내에게 고백하기 위해 6개월간 영상 편집을 배워 직접 프러포즈 영상을 준비하고 노래도 불렀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진구는 지난 6월 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을 통해 관객들을 만났으며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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