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부르다가 눈 맞아버린 유키스 ❤ 걸스데이 아이돌 커플

유키스의 ‘훈’과 걸스데이 출신의 ‘황지선이 지난 5월 29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앞서 두 사람의 웨딩화보가 공개되자 팬들은 환호화 찬사를 보내고 있는데요. 결혼식은 축제 같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고 해요.

두 사람은 같은 뮤지컬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고 전해집니다. 가수 출신 답게 가창력과 연기 실력이 출중하다고 합니다.

결혼식은 주례없이 유키스 수현의 사회로 진행 되었는데요. 축가는 긱스 루이와 유성은 부부, 2F 신용재와 김원주, 유키스로 진행 되었습니다.

황지선은 89년 생으로 훈보다 2살 연상인데요. 2010년 걸스데이 원년 멤버로 활동하다 탈퇴했습니다. 이후 그룹 뉴에프오로 데뷔 했으나 탈퇴, 샤플라에서 또 다른 활동을 했었는데요.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그램 ‘더 유닛’에도 출연한 바 있습니다.

훈은 2009년 발라드 가수로 데뷔 해 2011년 유키스 멤버로 합류했습니다. 그밖에도 멤버 수현, 기섭과 탱고뮤직으로 이적하여 유키스 활동과 개인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최근 영화 ‘나만 보이니’에 출연했습니다.


두 분 결혼 축하드리며 꽃 길만 걷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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