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음문석은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인생캐릭터 ‘장룡’을 맡아 오랜 무명 시절을 청산하게 되었습니다.

음문석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비주얼!

충청도 사투리를 걸쭉하게 말하는 똑단발의 양아치를 연기하며 그해의 인물로 떠오르기도 했는데요.

음문석

어디서 이런 배우가 갑자기 튀어 나왔나 싶지만 15년 차 중고 신인으로 활동한 배테랑입니다.

과거 시상식에서 엄청난 댄스 실력으로 좌중을 압도한 공연을 펼쳤던 음문석.

그의 화려한 과거를 알아볼까요?

1982년 음문석은 2005년 ‘SIC’으로 데뷔 ’10개월’이란 노래로 활동했습니다.

그때 비의 대항마로 나왔지만 망했습니다. 가수 데뷔 때 더원이 제작자이자 보컬 트레이너를 해줬는데.. 그래도 잘 안된건 안된거라고 말했죠.

음문석

과거 god 백댄서였기도 해 춤실력이 수준급입니다.

십개월은 헤어진 여자친구가 자신의 신용카드로 긁은 금액의 할부금이 아직도 10개월이 남아 있다는 내용인데요.

이별의 아픔과 쓰라림을 가사에 잘 녹여 냈죠.

음문석

충청남도 아산 출신이며 178cm의 신장의 소유자입니다.

전남과학대학교 모델이벤트과 학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학사를 마쳤습니다.

이후 잘 안되었는지 아직 가수의 꿈이 남아 있었는지 ‘몬스터즈’라는 3인조 그룹에 소속되어 있기도 했는데요.

한 곳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활동을 했어요. 로봇처럼 쉬지 않고 움직였습니다.

음문석

연기, 아침방송 리포터, 라디오와 저예산 단편 영화를 제작, 직접 출연하면서 성공의 날을 꿈꿔 왔습니다.

2017년에는 ‘미행’의 감독으로 활약했고 이를 계기로 칸 국제영화제까지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는 ‘댄싱9’에 출연해 댄서로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죠.

음문석

계속해서 꿈을 향해 달리다 보면 언젠가는 빛을 본다는 점을 음문석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은 고생 했던 그때의 경험이 밑거름이 되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배우가 되었다는 것을요.

음문석

현재 음문석은 ‘범죄도시2’에서 출연해 천만배우로 등극 했습니다.

영화 육사오를 통해 코믹연기를 또 다시 경신하게 되었습니다.

육사오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당첨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간의 코믹 접선극인데요.

로또가 북한을 타고 넘어간다면 벌어질 일은 무엇일까요?

상상불가, 대체불가! 그것도 군대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독특한 소재는 코믹과 아이러니를 유발합니다.

서로가 로또 1등의 주인이라고 우기는 상황, 여러분이라면 어떨 것 같나요?

육사오의 이야기는 전 세계의 유일한 분단 국가인 대한민국에서만 만들 수 있는 소재이기 때문에

웃음과 감동을 유발할 영화로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음문석을 비롯해 고경표, 이이경, 곽동연, 박세완 등 대한민국을 책임질 차세대 배우들이 의기투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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