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닮아 여신 미모 자랑중인 안젤리나 졸리 딸 근황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아들 매독스, 팍스, 녹스와 딸 자하라, 샤일로, 비비안 등 총 6명의 아이들과 함께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사이에서 태어난 첫 번째 아기인 샤일로는 어린 시절부터 엄마와 아빠를 절묘하게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당시 샤일로의 파란 눈동자와 입술은 엄마인 안젤리나 졸리를, 웃을 때는 아빠 브래드 피트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는 평을 듣기도 했는데요. 또한 그녀는 만화 캐릭터 ‘트위티’를 연상케 하는 귀여운 외모로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습니다.

현재 한국 나이로 16살인 샤일로는 과거 2016년 영화 <쿵푸팬더3> 더빙에 참여하기도 했는데요. 지난해 12월에는 여러 외신 언론에서 “샤일로가 모델 업계에서 수차례 영입 제안을 받아 숙고 중”이라며 모델 데뷔 가능성을 언급해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한 인터뷰에서 “딸이 나보다 옷을 더 잘 입는다”라며 샤일로의 남다른 패션 감각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안젤리나 졸리는 “샤일로가 패션업계에 관심이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며 “딸이 원한다면 최선을 다해 딸을 인도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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