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양한 방송과 행사에서 맛깔스러운 입담을 펼치고 있는 대표 MC 박경림은 과거 화려한 팬클럽 회장으로 일한 이력이 있습니다.

박경림

아직까지도 박수홍과 30여 년 지기 아저씨와 소녀로 지내고 있는 사연인데요.

어떤 이야기인지 알아볼까요?

박경림

박경림은 고등학생 때 라디오에 출연했다가 독특한 목소리와 입담으로 고정 게스트를 맡아 활약했습니다.

이때 박수홍 팬클럽 회장이었는데요. 무려 중1때 만들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죠.

인연은 중학교 1학 년 때 젠틀하게 대해준 박수홍에게 반해 개인적인 인연으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품 안에서 꺼내 앉을 자리에 손수건을 깔아주는 매너로 마음을 뺏어갔습니다.

너무 잘생긴 외모에 반했고 여기서  대체  뭐하시는 분이냐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이에 박수홍은 영화 출연하시냐고 물었더니 ‘영화는 출연 안합니다‘라고 하더라.

가수인 줄 알고 무슨 노래 부르냐고 했더니 ‘노래 안 부릅니다’라고 하더라.

그러더니 개그맨이라고 했다”고 재치있게 말했다고 합니다.

방송에서 박경림은 박수홍을 키다리 아저씨라고 말했는데요.

둘은 인연은 3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수홍은 박경림에게 개인 번호를 알려주거나 서로 펜팔을 하면서 지금까지도 절친으로 남아 있다고 합니다.

집전화번호까지 알려줘도 되는 건지를 묻자, 박수홍은 괜찮다면서

“당시 팬이 박경림 한 명 뿐이었고 초대 회장이자 마지막 회장이라고 말해 웃음을 주었습니다.

이어서, 박경림이 “제가 친구들을 모아 박수홍 팬클럽을 1000명 모집하자고 생각했다”고 말했는데요.

박수홍은 “군대 제대 후 사람들한테 잊혀졌을 때였는데 방송 녹화할 때 경림이가 수백명의 팬을 데려왔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박경림

박경림은 시트콤과 각종 CF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가 유학을 다녀오기도 했는데요.

이후 박수홍과 박경림은 수차례 스캔들 의혹이 터졌으나 사실무근으로 밝혀졌죠.

오히려 박스협(박경림스캔들추진협의회)의 초대 회장을 역임(?) 한 박수홍과의

인연으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박남매를 결성해 고속도로 테이프 만들기(박고테) 프로젝트로도 활동했었습니다.

당시 ‘착각의 늪’은 인기를 얻었죠.

박경림

남편은 당시 박수홍이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나왔다고 하는데요.

두 사람이 결혼하던 날 박수홍은 마치 신부 아버지처럼 펑펑 울었다고 합니다.

박경림

현재, 박경림은 재치 있는 입담과 뛰어난 진행 실력으로 쇼케이스, 영화제작 발표회 등 전문 MC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박경림은 1순위 진행자로 뽑히며 연예계의 마당발로 엄청난 인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경림

최근 5kg 다이어트뿐만 아닌 10년 동안 요가를 해왔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는데요.

제작 보고회 때마다 컨셉에 맞는 패션 센스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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