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1983년생 손석구는2016년 영화 ‘블랙스톤’으로 데뷔했습니다.

2017년 배두나와 워쇼스키 자매 감독의 드라마 ‘센스8’으로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 했는데요. ‘60일, 지정생존’자를 통해 유명해졌습니다.

대표작으로 ‘마더’, ‘슈츠’, ‘최고의 이혼’, 영화 ‘뺑반’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 왔습니다.

그러다 ‘나의 해방일지’로 신드롬급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작품에서 출중한 영어 실력으로 놀라움을 주었는데요. 미국과 캐나다에서 유학하며 연기를 공부했다고 합니다.

손석구

손석구의 과거 이력이 재미있습니다.

배우는 취미, 본업이 회사 대표였다고 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소속사 측 관계자는 “손석구가 오늘 보도된 회사의 대표이사가 맞다.

하지만  배우로서 더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혀 팩트확인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손석구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공작기계 전문 제조 업체인 ㈜지오엠티입니다.

2003년에 설립, 20여 명의 사원을 보유하고 있고

세계 10개국으로 수출하는 등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016년 한 해 동안 55억원 가량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영업이익은 약 1억2000만원, 당기이익은 약 1억8500만원을 기록했죠.

그는 이 회사 최대 주주로 주식 5만1500주(34.3%)를 보유 중라고 하는데요.

연매출 55억 매출 회사의 대표이사임이 밝혀져, 구씨의 화려한 과거라는 밈이 양상되기도 했습니다.

손석구

아버지가 지오엠티의 전신인 ‘남선정공’ 대표이사장으로 재직해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는 대표이사는 직함만 가진 채 실질적인 경영에서는 물러나 배우와 연출자로만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손석구

이라크 자이툰 부대에서 군 생활을 마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드라마 ‘D.P’로 또 한 번의 캐릭터를 갱신하며 영화 ‘언프레임드’로 감독 데뷔를 했습니다.

최근 영화 ‘범죄도시 2’,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 쌍끌이 인기를 모았습니다.

흥행과 비평 모두 좋아 벌써부터 다음 작품이 기다려 집니다.

손석구

톱스타 반열에 오르며 그의 차기작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손석구는 차기작은 디즈니플러스 ‘카지노’인데요.

우여곡절 끝에 카지노의 왕이 된 한 남자가 일련의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은 후 생존과 목숨을 걸고 게임에 복귀하는 강렬한 이야기입니다.

시리즈를  통해 최민식, 이동휘, 류현경과 호흡을 맞추었습니다.

‘카지노’는 올 하반기 스트리밍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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