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와 결혼해 딸도 있는데 사람들이 잘 모른다는 연예인

가수 바다는 지난 1997년 걸그룹 ‘SES’의 멤버로 데뷔해 25년간 꾸준히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바다는 SES 활동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했으며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바다는 10살 연하의 사업가와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후 사랑스러운 딸을 출산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1980년생으로 올해 43살인 바다는 평소 SNS를 통해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뽐내 출산했다는 사실도 몰랐다는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최근 바다는 자신의 SNS에 “그저 함께 라는것 만으로 위안이 되는 바다 같은 사람들”라는 멘트와 함께 SES 멤버들과 함께한 근황을 올려 눈길을 끌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SES의 멤버 바다, 유진, 슈 세 사람이 함께 바다로 봉사활동을 떠난 모습을 보였습니다.

사진을 본 팬들은 “SES 파이팅”, “바다 언니의 선한 영향력”, “너무 보기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