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오중의 아내로 잘 알려진 엄윤경은 자신의 SNS에 “New york state of mind”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영상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영상 속 엄윤경은 남편 권오중과 함께 뉴욕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세가족이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등장해 훈훈함을 주었는데요.

1965년생으로 올해 58세인 엄윤경은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뽐내 많은 이의 부러움을 샀는데요.

권오중 보다 무려 여섯살이나 많은 것으로 알려져 최강 동안으로 연예계 어려보이는 얼굴, 오십대지만 나이를 잊은 얼굴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요.

엄윤경

이어 엄윤경은 “이곳으로 향하기 전의 망설임과 두려움이 상상하기도 힘들 정도의 그리움이 될 줄이야.

우리는 추억, 그리움 여기에 잘 두고 다른 곳으로 향합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엄윤경은 이국적인 외모로 주목을 받았는데요.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것은 신촌이었으며, 권오중이 아내에게 먼저 대시 해 전화번호를 물어봤다는 일화를 방송에서 들려주었습니다.

이어 엄윤경은 번호 아무한테나 안 알려준다며 튕겼고, 그러거나 말거나 권오중은 자기 번호를 알려주며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한달 후에 삐삐로 연락이 왔다는데요. 엄윤경 쪽 반대가 있었지만 두 사람은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혼인 신고부터 먼저 해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엄윤경은 6살 연하의 배우 권오중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발달장애 아들에 관한 사연이 전해지면서 더욱 주목 받게 되었습니다.

아들 현준 군이 7살 때 다른 아이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병원에서 전 세계의 극소수만이 앓고 있다는 희귀병 근이영양증을 진단 받게 되었는데요.

이는 오진으로 밝혀졌고 이후 발달장애로 최종 알려지면서 치료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권오중은 아들과 소통하기 위해 서울 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다니면서 공부와 연기, 생계까지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결국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따게 되었고 이 사연까지 알려지면서 부부와 아들의 이야기는 회자되고 있습니다.

권오중 아내

특히 요즘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때문에 장애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진 것은 사실이나 아직도 장애인과 그 가족들은 고통과 힘든 생활을 하고 있기에 더 나은 노력이 필요하게 되었는데요.

권오중 가족은 여전한 사랑으로 서로 신뢰하고 보듬어 주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지난해에는 권오중이 출연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깜짝 등장해 “30대라 해도 믿겠다”, “너무 동안이네”, “누가 50대라고 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끌어내며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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