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예쁜데 서울대 출신 엄친딸이라는 여배우

배우 옥자연은 지난 2012년 연극 <손님>을 시작으로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마인> 등 여러 작품에서 열연을 펼치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는데요.

또한 그녀는 아름다운 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과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 9월에는 드라마 <검은 태양>에 중국 국가안전부 요원 ‘린웨이’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한편 옥자연은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엄친딸’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요.

옥자연은 연기자로 데뷔하기 전 로스쿨 진학을 생각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옥자연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고등학교 때까지는 공부를 정말 열심히 했다. 막연한 목표를 가지고 법학을 전공하려 했는데 성적이 살짝 모자랐고, 미학과에 진학해 추후 법학을 함께 전공하려 했다”라며 “주변 친구들이 로스쿨을 많이 가길래 법 공부를 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25살 때까지 제가 배우가 될 줄 전혀 생각 못 했는데 갑자기 연극으로 틀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는데요.

이어 그녀는 “부모님의 주변에서 ‘머리를 깎아서 집에 가둬라’, ‘왜 가만히 놔두냐’는 말을 많이 했다더라. 그런데 부모님께서 누구보다도 큰 힘이 돼줬다. 너무 감사하다. 제 자랑이다”라며 부모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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