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동료 연예인에게 짜증난다는 말 들었다는 여배우

1999년 이수영의 ‘I Believe’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정식 데뷔한 배우 조윤희는 드라마 <황금물고기>,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습니다.

조윤희는 아름다운 외모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과거 SBS 예능프로 <동물농장>에서 정선희는 조윤희를 만나 “조윤희 씨 실물 영접은 처음인데 짜증난다”라며 “코가 내 입처럼 나왔다. 어쩜 그렇게 오똑한지 다음 생엔 조윤희로 살고 싶다”고 부러움을 표시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한편 조윤희는 이혼 이후 <어쩌다 마주친 그 개>,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등 여러 방송을통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조윤희는 과거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함께 출연한 동료 배우 이동건과 2017년 결혼에 골인해 2018년 12월 첫 딸을 품에 안았으나, 이후 결혼 3년 만에 합의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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