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연하 여친에게 1초 만에 반해 결혼식도 생략하고 데려간 톱배우

배우 소지섭은 아나운서 조은정과 2년 만의 연애 끝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진행되지 않았고 가족과 지인만 모여 조촐하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두 사람은 결혼식 대신 5천만원 기부와 교육 취약 계층 아동에게 태블릿을 선물하는 지원으로 대신해 훈훈함을 주었죠.

소지섭과 조은정은 한 연예정보 프로그램에서부터 출발 했는데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차 인터뷰이와 인터뷰어로 참여하게 되면서였습니다.

당시 영상은 아직도 회자되고 있으며, 소지섭이 조은정을 향한 하트 눈빛을 숨기지 못하는 장면에 포착 되었습니다.

소지섭이 시선을 못 떼는 모습은 함께 있는 손예진이 민망할 정도였는데요. 이후 2019년 연인을 공식 인정하고 부부가 되었습니다.

소지섭은 77년 생, 조은정은 94년 생으로 17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두 사람은 부부가 되어 여전히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데요. 현재 소지섭은 4년 만의 복귀작인 ‘닥터 로이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