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아나 레이 인스타

‘탑건: 매버릭’에서 톰 크루즈가 연기한 매버릭의 썸녀, 페니의 딸 아멜리아를 연기한 릴리아나 레이가 한국에서 화제입니다. 그 이유는 시선을 사로잡는 핫바디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탑건: 매버릭’ 스틸컷

‘탑건: 매버릭’은 전 세계적으로 큰 열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2022년 8월 5일 기준 전 세계 박스오피스 흥행 1위를 기록 중입니다.

‘더 배트맨’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등 히어로물과 흥행 보증 시리즈의 아성을 누르며 압도적인 위력을 과시 중입니다.

‘탑건: 매버릭’ 스틸컷

13.28억 달러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과시 중인 ‘탑건: 매버릭’의 인기는 한국에서도 상당합니다. 6월 22일 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탑건: 매버릭’ 스틸컷

개봉 3주차 ‘토르: 러브 앤 썬더’에 밀렸지만 4주차 다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 개봉 7주차에 접어든 현재에도 박스오피스 3~4위권을 유지하며 n차 관람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토르: 러브 앤 썬더’ ‘외계+인 1부’ ‘미니언즈2’ 등 후속 화제작들의 개봉 속에서 이뤄낸 성과라 할 수 있습니다. 국내 누적 관객수 730만 명을 돌파하며 톰 크루즈의 역대 한국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습니다.

릴리아나 레이 인스타

이런 화제성에 힘입어 한 배우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바로 릴리아나 레이입니다. 최근 릴리아나 레이는 자신의 SNS에 비키니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릴리아나 레이 인스타

이 사진이 국내 다수의 커뮤니티를 통해 소개가 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진 속 릴리아나 레이는 새하얀 피부에 빼어난 미모는 물론 글래머 면모가 돋보이는 핫바디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릴리아나 레이는 ‘탑건: 매버릭’에서 페니의 딸 아멜리아 역을 맡았습니다.

‘탑건: 매버릭’ 스틸컷

페니는 ‘탑건’에서 이름만 언급되었던 캐릭터입니다. 매버릭 역의 톰 크루즈가 과거 함께 일탈을 했던 캐릭터로 이름만 언급이 되었습니다.

이 페니가 ‘탑건: 매버릭’에서는 다시 만난 과거의 썸녀로 등장했습니다. 매버릭과 페니의 로맨스 속 아멜리아는 페니의 딸로 등장해 깨알 같은 재미를 준 바 있습니다.

릴리아나 레이

극에서의 릴리아나 레이를 기억하는 관객이라면 사진 속 모습이 어색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탑건: 매버릭’이 2018년 5월에서 2019년 4월까지 촬영이 진행되었기 때문입니다.

2004년생인 릴리아나 레이는 촬영 당시 14~15세로 중학생의 나이였습니다. 지금은 18세로 고등학생에 해당하는 나이입니다. 그 사이 폭풍성장을 한 모습입니다.

릴리아나 레이

릴리아나 레이는 2015년 TV영화 ‘걸 미씽’으로 데뷔했습니다. 드라마 ‘스트레인지 엔젤’ 영화 ‘맥시멈 라이드’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습니다.

한편 한국에서의 대흥행에 보낸 감사인사 영상에서 톰 크루즈는 내년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1’으로 내한할 의사를 밝히며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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