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자산+서울대 출신 미모 아내 다 가졌다는 연예인

  • 올해 초 거둔 부동산 수익만 약 1000억
  • 청담동 건물 920억, 이태원 주택 85억 매각
  • 2017년 결혼 당시 부동산 재산만 500억 대로 주목받아

 

비 김태희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의 자산이 다시 한 번 화제입니다. 비는 약 1000억 원의 재산과 서울대 출신 미모의 아내까지 모든 걸 가진 연예인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비와 김태희 부부는 부동산 부자로 잘 알려졌습니다. 2017년 1월 전격 결혼을 발표한 두 사람은 부동산 재산만 합쳐 500억 원에 달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비 김태희

 

부동산만 따졌을 때 김태희는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빌라가 60억 원,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한 빌딩이 약 132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는 삼성동 주택과 도산대로 빌딩까지 합쳐 약 263억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비 김태희

 

방송에서는 비가 최근에 매각한 청담동의 건물이 투입 비용 제외 약 398억 원의 차익을 봤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건물은 920억 원에 매각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지난 5월 거주 중이던 이태원동 고급 주택을 85억 원에 매각해 32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금액을 합산하면 약 1000억 원에 달하는 자산가에 등극했음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비 김태희

 

비와 김태희 부부는 부동산 부자로 알려진 서태지와 함께 고액 시세 차익 연예인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2012년 광고촬영을 계기로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년 동안의 교제 끝 지난 2017년 1월 서울의 성당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1998년 6인조 그룹 팬클럽으로 데뷔한 비는 그룹 해체 후 2002년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솔로가수로 데뷔했습니다. 2집 타이틀곡 ‘태양을 피하는 방법’이 대히트를 치면서 대중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됩니다.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 ‘풀하우스’ 등을 통해 배우로도 입지를 다진 비는 아시아권에서 인지도를 높이며 톱스타의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특정 국가가 아닌 아시아 전역에서 높은 인기를 구사하며 최고의 한류스타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2006년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히는가 하면 영화 ‘닌자 어쌔신’을 통해 할리우드에서 주연배우로 데뷔하게 됩니다.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를 나와 독립한 뒤 낸 앨범 ‘Rainism’을 통해 최전성기를 누렸습니다.

 

2000년대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배우로 불리는 김태희는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연예인으로 불립니다. 

김태희

 

2000년 CF 모델로 데뷔한 김태희는 이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졌습니다. 2003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악역을 맡아 대중적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김태희

 

2004년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를 통해 톱스타 반열에 오른 김태희는 드라마 ‘아이리스’가 대박을 치면서 그 자리를 굳건히 합니다.

 

한편 비는 ‘깡 열풍’ 이후 다수의 예능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한 바 있습니다. 최근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김태희는 2017년과 2019년 두 딸을 낳으면서 연기활동을 쉬던 중 2020년 ‘하이바이, 마마!’를 통해 컴백했습니다. 해당 작품에서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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