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 남친과 비키니 차림으로 데이트 즐긴다는 연예인

  • SNS에 남자친구와 데이트 사진 게재
  • 보트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데이트 즐겨
  • 2021년 5월 SNS에 10살 연하 일반인 남친 공개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 남친과 비키니 차림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5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말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남자친구와 해외에서 보내는 일상을 담았습니다. 

한예슬

한예슬

 

한예슬과 남자친구는 호수와 공원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호수에서 함께 보트를 탄 사진에서 한예슬은 비키니를 입은 모습입니다.

 

한예슬은 지난 2021년 5월 SNS를 통해 10살 연하의 일반인 남자친구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이후 함께하는 모습을 올리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한예슬

 

2001년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입상하며 국내에서 처음 활동한 한예슬은 2003년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배우로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직접 부른 OST ‘그댄 달라요’가 크게 히트를 치며 가수로의 재능도 선보였습니다.

 

이후 ‘구미호 외전’ ‘그 여름의 태풍’ 등에 출연하며 연기경력을 쌓은 한예슬은 2006년 MBC 드라마 ‘환상의 커플’을 통해 스타덤에 오릅니다.

 

한예슬

 

이 작품에서 대부호이지만 사고로 기억을 잃은 나상실 역을 맡은 한예슬은 찰떡 같이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호평을 받습니다. 화려한 이목구비에 어울리는 도도한 매력에 코믹한 면모를 통해 톱스타에 등극했습니다.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에서 단독 주연을 맡았던 한예슬은 이후 드라마 ‘타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등을 통해 착실하게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2011년 드라마 ‘스파이 명월’은 잘 나가던 한예슬의 커리어에 큰 변곡점으로 작용했습니다. 당시 한예슬은 촬영펑크를 내면서 큰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당시 이덕화, 조형기, 유지인 등 선배 배우들이 대기한 것 역시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한예슬 측은 드라마 제작조건의 열악함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당시 한예슬 측은 주 5일 촬영과 PD 교체를 요구했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예슬

 

당시의 선택에 대해 한예슬은 촬영에 들어가며 여러 내용이 바뀌었고 촬영환경, 기본인권 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고 촬영펑크 후 미국에 간 건 살기 위해서 간 것임을 알렸습니다. 

 

한예슬이 돌아오면서 드라마는 마무리가 되었지만, 이 사건 이후 한예슬은 2014년 드라마 ‘미녀의 탄생’으로 복귀하기 전까지 연기활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한예슬

 

이후 ‘마담 앙트완’ ’20세기 소년소녀’ 등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연기로 주목을 받은 한예슬은 2019년 ‘빅이슈’ 이후 연기활동을 쉬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한예슬은 남자친구를 공개하며 공개연애를 선언했습니다. 

 

공개 당시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10살 연하의 일반인임이 알려지며 큰 응원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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