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스쿼트 1000개씩 해 바지가 안 들어간다는 여자 연예인

  • 이세영, 과거 하루 스쿼트 1000개씩
  • 바지가 들어가지 않아 멈춰
  • 차기작 ‘법대로 사랑하라’

연예인 이세영이 하루 스쿼트를 1000개씩 해서 바지가 안 들어갔던 사실을 이야기했습니다.

이세영의 소속사 프레인 TPC의 유튜브 채널은 지난 4일 영상을 하나 게재했습니다. ‘다 계획이 있는 이세영의 무물 TIME’이란 제목의 영상에는 이세영이 출연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질문에 이세영이 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세영 인스타그램

‘스쿼트 옛날에 700개 하셨나요?’라는 질문에 이세영은 “하루에 천 개씩 했다”는 대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하느냐는 질문에 이세영은 “아니요. 바지가 안 들어가요”라는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세영 인스타그램

이세영은 스타일리스트를 부르며 하루 스쿼트 1000개를 해도 되느냐고 물었고 스타일리스트는 안 된다며 단호하게 답했습니다.

이세영은 지금도 옷 사이즈가 계속 달라진다며 하루 1000개 스쿼트를 그만 둔 이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옷 사이즈가 달라지는 이유는 헬스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세영은 살짝 광배근이 나온 거 같다며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이세영 인스타그램

헬스를 시작한 이유에 대해서는 성한 몸으로 오래 살고 싶다는 답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건강과 관련된 팁으로 음료가 아닌 물로만 수분을 섭취해 주어야 한다며 조언을 건넸습니다.

아역배우 출신의 이세영은 1997년 SBS 드라마 ‘형제의 강’을 통해 데뷔했습니다. 영화 ‘아홉살 인생’에서 주연을 맡아 미모와 연기력을 동시에 과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열세살 수아’ 이세영

‘여선생 VS 여제자’를 통해 염정아와 호흡을 맞추며 인기를 끌었고, ‘열세살, 수아’를 통해 배우로 주목을 받습니다. 이 작품은 본인 스스로 배우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을 준 작품으로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아역시절 ‘리틀 황신혜’로 주목을 받았던 이세영은 2012년 ‘대왕의 꿈’을 통해 성공적으로 성인 연기자로 안착합니다. 이세영에게 아역배우의 꼬리표를 떼어 준 작품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입니다.

민효원 캐릭터를 맡은 이세영은 파트너 현우와 일명 ‘아츄커플’로 불리며 사랑스런 매력을 과시했습니다. 이후 영화 ‘수성못’,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의사요한’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옷소매 붉은 끝동’ 이세영

2021년 이세영은 인생작품을 만나게 됩니다. 바로 ‘옷소매 붉은 끝동’입니다. 이 작품에서 이세영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 성덕임을 연기했습니다.

탄탄한 연기내공의 이세영은 성덕임의 감정선을 능숙하게 표현해내며 크게 주목을 받았습니다. 17.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드라마가 히트친 건 물론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과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습니다.

‘법대로 사랑하라’ 이세영

데뷔 이후 매년 꾸준히 활동을 했던 이세영은 2022년 차기작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이세영의 차기작은 ‘법대로 사랑하라’입니다. 9월 5일 ‘미남당’의 후속으로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작품에서 이세영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미스코리아 출신의 4차원 변호사 김유리 역으로 출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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