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없이 5년 째 외국인과 동거 중이라는 여자 연예인

김소연 대표는 한혜진, 장윤주, 송경아 등 많은 톱스타들이 속한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소연은 작년 4월 댄스 크루 ‘훅’의 리더이자 안무가 아이키를 에스팀의 멤버로 영입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아이키는 에스팀 영입 이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엄청난 인기를 얻었으며 지금까지도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키의 성공을 본 팬들은 “사람 보는 눈이 확실히 있는듯”, “김소연 대표의 엄청난 선견지명”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소연은 177cm의 큰 키로 과거 패션모델로 활동하다 패션쇼 연출과 모델 에이전시 분야로 진로를 바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소연은 한 예능에 출연해 과거 이혼 사실과 함께 “현재 9년째 만나고 있는 외국인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남자친구는 독일인이며 두 사람은 5년간 동거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자친구에 대한 질문에 김소연은 “보자마자 너무 잘 생겨서 직진했다. 오랜 시간 함께한 친한 친구 같은 애인이다. 결혼 생각은 둘 다 없다”라며 솔직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소연은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연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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