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강태오가 밝힌 이상형 ‘연상+단발머리 잘 어울리는 여자’

배우 강태오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이 작품에서 남자 주인공 이준호 역을 맡은 강태오는 자상한 성격과 부드러운 외모, 훌륭한 피지컬로 많은 여성들의 이상형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이에 강태오의 연애관 역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다수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한 번을 제외하고는 모두 연상과 연애를 했음을 언급했습니다. 지난 2020년 KBS 쿨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출연 당시에는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여성이 이상형임을 밝힌 바 있습니다.

당시 강태오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단발이 잘 어울리는 분은 한 번 더 돌아보게 된다며 자신도 머리카락을 한 번 길러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첫눈에 반하기 보다는 함께 있을 때 상대가 풍기는 분위기와 기운에 이성적인 매력을 느낀다는 점을 언급하며 실제 연애관을 밝혔습니다

신인 때부터 주목받은 연기력

강태오는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한국과 베트남 합작 드라마 ‘오늘도 청춘’에서 주연을 맡으며 얼굴을 알립니다. 당시 판타지오 소속으로 서강준이 속한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강태오가 본격적으로 주목받게 된 건 2019년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을 통해서입니다. 이 작품에서 차율무 역을 맡은 강태오는 젊은 배우들 사이에서 눈에 띄는 사극 연기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차분한 연기와 사극발성, 시대극에 어울리는 비주얼로 호평을 자아냈습니다.

‘조선로코 녹두전’이 정통사극이 아니었음에도 철저하게 준비를 한 강태오는 연기와 비주얼 모두 합격점을 받으며 주목받았습니다. 가슴 절절한 로맨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기까지 했죠. 이 작품을 통해 강태오는 데뷔 이후 첫 신인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우영우’ 만나 펼쳐진 첫 번째 전성기

2017년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이후 꾸준히 주연을 맡으며 성장을 거듭해 온 강태오는 2022년 최고의 스타로 등극합니다. 그의 잠재력을 폭발시켜 준 드라마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입니다. 이 작품에서 강태오는 자폐 스펙트럼을 지닌 변호사, 우영우를 좋아하는 사무장 이준호 역을 맡았습니다.

강태오는 따뜻한 내면을 지닌 이준호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호평을 자아냈습니다. 장애인과의 사랑을 다루었다는 점에서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상황을 부드럽게 소화해내는 연기내공을 선보였습니다. 이에 만인의 이상형으로 등극한 강태오입니다.

강태오의 인기는 수치로도 증명 중입니다. TV화제성 분석회사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선정한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질주하며 데뷔 이후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광고계에서 강태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한편 강태오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후 군 입대를 예고한 바 있습니다. 입대 전까지 강태오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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