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후 만삭에만 가능하다는 자세로 모두를 놀라게 한 여자 연예인

가수 선데이는 2005년 걸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멤버로 데뷔해 활발히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이후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기도 한 그녀는 2020년 7월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3월에는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기도 했습니다.

선데이는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활동을 중단,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선데이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편리한 임신 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데이는 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배 위에 올려둔 음료수를 마시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임신으로 볼록해진 배 위에 음료수를 두고 재치 있는 장면을 연출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또한 선데이는 결혼 2주년을 기념해 태교 여행을 떠난 근황을 알려 부러움을 사기도 했는데요.

선데이는 “뿜뿜이가 가장 큰 선물이네. 너를 품고 기다리는 시간들이 정말 너무나 행복해서 참 감사해. 어서 건강하게 만나자 우리 딸”이라는 글과 함께 출산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 출신의 선데이는 어린 시절 아역배우로 활동을 했고 2001년 14살의 나이에 SM에 캐스팅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그룹데뷔 전, 선데이는 일본인 멤버로 알려진 바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선데이를 제2의 보아로 키우기 위해 일본에서 먼저 데뷔를 시켰기 때문입니다. 솔로활동을 하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지만 천상지희로 재데뷔를 합니다.

 

2006년 그룹활동이 중단된 후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습니다. 2021년 소속사 SM과의 계약 만료 이후 현재 무소속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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