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2인데 비율 좋아 170cm로 보이는 연예인

호랑이 춤선생으로 알려진 안무가 모니카의 실제 키가 알려져 네티즌 사이에서 놀라움을 주고 있는데요.

한 포털 프로필 키에 따르면 164cm 지만 원래 162cm였고 자세 교정을 받아 164cm로 자랐다고 전해집니다.

하지만 모니카는 머리가 작고 팔 다리가 길며, 마른 체형입니다. 무엇보다 비율이 좋아 다들 그녀의 키를 170cm로 추정했었는데요.

게다가 서구적인 얼굴과 하얀 피부, 그리고 스타일링을 잘하기 때문에 실제 키를 듣고 충격에 빠진 것이죠.

특히 성형했냐는 말을 자주 듣는다고 하는데요. 오뚝한 코를 두고 피부과 의사가 성형했냐고 물어봐 내심 기분 좋았다고 합니다.

이를 두고 “무조건 170 넘을 줄”, “얼굴만 보면 175 관상”, “아무리 못해도 160 후반일 줄 알았는데”라는 다양한 의견을 보였습니다.

엠넷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큰 인기를 얻은 모니카는 대기만성형 댄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춤을 배운 모니카는 패션회사를 다니던 중 20살에 댄스 크루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후 일을 그만 두고 전문 댄서로 활동하면서 꽃을 피우게 됩니다.

직업댄서로 시작이 늦었고 다이어트 댄스 강사 경력을 가졌다는 이유로 댄서씬에서 배척을 받았지만 정직하게 실력으로 인정을 받으며 지금의 위치에 올라섰습니다.

한편, 모니카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에서 ‘일장춘몽’ 이후 두 번째 협업했는데요. 정훈희와 송창식의 목소리가 돋보이는 ‘안개’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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