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해서 잘 몰랐는데 야구선수와 결혼해 벌써 임신 8개월 차라는 엄친딸

류현진과 배지현은 2018년 2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는데요. 이번에 둘째가 찾아왔다며 공식 발표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둘째 소식을 전혀 내비치지 않았는데요. 벌써 배지현 아나운서가 8개월 차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1987년 생으로 서강대 영어영문학과 재학 시절 2009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전해 렉스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SBS ESPN과 SBS스포츠, MBC 스포츠를 거치면서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 활약했죠.

학교 다닐 때도 여신 미모로 인기가 높았는데요. 생명력이 유독 짧다는 스포츠 아나운서였지만 6년 동안 활약하며 ‘야구여신’으로 불렸죠.

배지현 아나운서의 남편 류현진은 1987년생으로 2006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2위로 한화 이글스에 지명되어 프로에 데뷔했습니다.

KBO 신인상과 MVP, 골든글러브를 동시에 수상하며 KBO 리그 사상 최초의 루키 시즌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2013년 LA 다저스를 향하며 MLB에 진출했고 현재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뛰고 있습니다.

처음에 두 사람은 선수와 아나운서로 만났지만 정민철 해설 위원이 오작교를 자처해 사적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예쁜 딸이 있고, 곧이어 아들이 태어날 것이라고 발표해 네티즌의 많은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는 올해 초 여성 스타들이 펼치는 국내 최고 여성 셀럽 컬링 리그 방송 ‘컬링퀸즈’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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