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제2의 황신혜’로 불렸다는 인천 미녀 근황

배우 이혜영은 드라마 <내조의 여왕>, <달자의 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이혜영은 방송을 통해 화가로 활동 중인 근황을 알리기도 했으며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 <동상이몽> 등 여러 예능에 출연해 특유의 입담을 뽐내기도 했습니다.

과거 이혜영은 한 방송을 통해 고교 시절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이혜영은 독보적인 미모로 인천 신명여고 재학 당시 “제2의 황신혜”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남학생의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혜영은 “소문을 듣고 남학생들이 많이들 오긴 했다”라며 고등학교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는데요. 이어 “하지만 인천에서 제일 유명했던 미모의 소유자는 황신혜 선배였다. 제2의 황신혜라는 소문을 듣고 찾아온 분 중에 실망해 돌아가는 사람도 있었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방송뿐만 아니라 화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지난 21일에는 자신의 SNS에 “확 더워질땐! 확 시원하게! 꿀꺽꿀꺽”이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무더운 여름 날씨에 맥주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를 본 팬들은 “낮맥 너무 부럽네요”, “여유로운 삶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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