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쁜 모태솔로 연예인이 밝힌 이상형

배우 박은빈은 JTBC 드라마 ‘청춘시대’ 종영 인터뷰 당시 모태솔로임을 밝힌 바 있습니다.

만 4세에 아동복 모델로 데뷔한 박은빈은 이후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한 해도 쉰 적이 없음을 언급했죠.

너무 바빠서 선택적 모태솔로가 된 박은빈은 모태솔로라는 단어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 박은빈은 ‘모태’라는 단어가 사람을 문제 있는 거처럼 느끼게 만드는 거 같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그렇다면 박은빈의 이상형은 어떻게 될까요.

박은빈은 순수하고 자상한 스타일의 남자를 이상형으로 뽑았습니다.

이상형에 대해 박은빈은 “저를 더 많이 챙겨주고 친구 같이 편안한 남자였으면 좋겠다. 평소에 무슨 일을 하든지 혼자서 해결하는데, 돌봐줄 수 있는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결혼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아직은 전혀 해본 적이 없다며 계속 일하고 싶은 워커홀릭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매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선보이며 대세 배우로 떠오른 박은빈은 올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말 그대로 전성기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 작품에서 자폐 스펙트럼을 지닌 신입 변호사 우영우 역을 맡은 박은빈은 러블리한 매력으로 캐릭터를 연기하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2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