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 선임이 찐팬이라는데 군면회 한 번도 못 간 연예인

박은빈은 연년생 친오빠가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과거 한 예능서 고백한 사연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오빠의 군생활 당시 맞선임이 박은빈의 찐팬이었다고해요. 팬카페에도 가입해 열성적으로 좋아해주는 분이었다고 합니다.

박은빈 오빠는 선임이 계속 자기 앞에서 동생의 영상이나 사진을 보고 예쁘다고, 매력있다고 부추기는 상황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제 취향이 아닙니다. 관심 없지 말입니다” 순간 당황한 친오빠는 내 동생이다 말을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삼켜버렸는데요.

그 말에 발끈한 선임이 “이런 매력도 모르는 녀석..”이라며 면박 주었다고 하네요.

훗날 박은빈에게 이야기를 전한 친오빠에게 “그렇게 나를 좋아햐주시는 팬 분이시면 좋게 얘기해줄 수 있는 거 아니냐, 이쁘다라고 해주지 그랬냐”고 했지만 ..

너무나 단호했던 친오빠와 찐남매 포스.

어쩌면 군 생활이 편해질 수 있었지만 친오빠의 태도 때문에 군면회를 한 번도 가지 못했다고 합니다.

잘 큰 아역배우 출신의 대표주자 박은빈은 성인이 된 후 연달아 화제작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단아한 매력으로 사극에 주로 출연했던 박은빈은 드라마 ‘청춘시대’를 통해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박은빈은 이후 드라마 ‘스토브 리그’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연모’가 연달아 좋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세배우로 떠올랐습니다.

올해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전성기를 맞이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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