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때 떡볶이 먹다 캐스팅 되어 33억 건물주 되었다는 연예인

아이돌 그룹 엑소의 막내 세훈은 높은 코에 진한 눈썹, 뚜렷한 T존으로 비주얼 좋은 엑소 내에서도 비주얼 멤버로 통한다.

넓은 직각 어깨에 가느다란 허리라인과 역삼각형 몸매, 183cm에 달하는 큰 키의 소유자인 세훈은 슬리데린상으로 불리는 대표적인 냉미남이기도 하다.

어린 절 사진이 공개되며 모태미남임을 입증한 세훈은 그 캐스팅 일화도 독특하다. 초등학교 6학년 때 학교 앞에서 떡볶이를 먹다 캐스팅이 되었다고 한다.

당시 SM의 캐스팅 매니저들은 세훈에게 명함을 주며 엄마 번호를 달라고 했다고 한다.

허나 모르는 사람에게 번호를 알려주지 말라며 거부했던 세훈은 집에 가는 길까지 구애하는 캐스팅 매니저에게 번호를 알려주게 되었고 이 인연으로 SM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가게 되었다.

2012년 엑소의 멤버로 데뷔한 세훈은 그룹 내 리드래퍼와 리드댄서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었다.

엑소는 중국인 멤버들의 연이은 탈퇴로 악재를 겪었음에도 불구 5년 연속 국내 주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다수 수상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그룹으로 군림했다.

2021년에는 스페셜 앨범 ‘Don’t fight the feeling’이 선주문 122만 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해 여전한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세훈은 올해 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 배우로 활약했다. 여기에 엑소 멤버들과 함께 예능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3’를 통해 엑소로 다시 팬들과 만났다.

한편 세훈은 지난 2019년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역세권 빌딩을 33억 원에 매입하며 건물주에 등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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