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여배우가 직접 차린 밥상이 격하게 논란인 이유

손예진은 현빈과 결혼식을 올린 후 임신 발표까지하며 놀라운 소식은 전했습니다.

그녀는 현재 임신 상태에도 현빈을 위해 직접 요리 실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훈훈함을 더했는데요.

최근 손예진이 차려 SNS 계정에 올린 음식사진 때문에 댓글 800개가 달리는 기염을 통하는 게시물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손예진은 직접 만든 김밥, 멸치볶음, 햄버거 등을 올린 바 있는데요. 최근 올린 음식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되고 있죠.

이를 두고 “육개장이다”, “경상도식 소고깃국이다”라며 온라인 설전을 벌이고 있는데요.

소고기뭇국은 육개장과 비슷해 보이는 반면, 대파와 무를 더 많이 넣고 고춧가루가 들어간다는 점에서 맑은 국물의 전형적인 소고기뭇국과는 다르다고 합니다. 소고기뭇국은 실제 경상도식 식당에서 자주 나오는 국의 형태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지난 3월 결혼한 현빈을 향한 부러운 탄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요리까지 잘하는 손예진은 대체 못하는 게 뭐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7일 SNS를 통해 임신사실을 알린 손예진은 올해 초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현재 할리우드 진출작 ‘더 크로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배우자 현빈은 유해진, 다니엘 헤니와 함께 출연한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의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영화 ‘교섭’ 역시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1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