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10살인데도 너무 동안이라 싱글 같다는 연예인

배우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채영은 인형 같은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바비인형’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요. 그녀는 평소 이미지와는 다르게 엄청난 대식가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실제로 매니저와 둘이서 고기 12인분을 시켜서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특히 “매니저가 10인분 먹는 것 아니냐”라는 질문에는 “제가 더 많이 먹는다”라고 쿨하게 대답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또한 한채영은 평소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라 별도의 식단조절을 하지 않는다고 밝혀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한채영은 19일 자신의 SNS에 “Hi”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휴대폰 필터를 이용, 귀여운 토끼로 변신했습니다.

한채영은 10살 아들은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내 주목을 받았는데요.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뻐요”, “43살 실화?”, “항상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2000년 드라마 ‘가을동화’로 데뷔한 한채영은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대박을 친 ‘쾌걸춘향’에서 춘향 역을 맡으며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2017년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 출연해 아이돌에 도전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한편 한채영은 올해 초 iHQ 드라마 ‘스폰서’에 출연하며 3년만에 드라마로 복귀했습니다. 해당 작품에서 한채영은 뷰티 회사 CEO 한채린 역을 연기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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