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아들만 다섯 키우고 있다는 여자 연예인

개그우먼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일반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정주리는 지난해 11월 넷째를 임신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올해 5월에는 사랑스러운 넷째 아들을 출산한 뒤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많은 이의 축하와 응원을 받기도 했습니다.

사형제를 출산해 ‘다산의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고 있는 정주리는 지난 20일 SNS에 “도윤이 방학 시작”이라는 멘트와 함께 육아로 바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과 아들이 함께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정주리는 “방과후 수업 때문에 9시에 가서 10시 40분에 집에 왔다”며 “도하 어린이집 보내고 씻고 나니 도윤이가 왔다”고 끝나지 않는 육아의 굴레를 전했는데요.

특히 정주리는 “그래 이제 밥차리자”라며 “여보는 왜 아직 안나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방송활동 대신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는 정주리는 최근 일상인 육아 라이프를 공개하며 육아하는 사람들의 고충에 공감을 표한 바 있습니다.

해당 채널에서 정주리는 첫째라 육아가 많이 힘들다며 극복 방법을 묻는 초보맘에게 첫 아이를 키울 때 제일 힘들다며 별 거 아닌 일로 남편과 많이 싸웠음을 언급했습니다.

아직도 힘든 육아 일상을 극복하지 못했다는 정주리는 첫째가 동생을 또 갖고 싶어한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이 와중에 개와 고양이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말하며 고충을 토로하는 모습으로 웃픈 모습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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