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45kg, 아이돌 제니가 밝힌 날씬한 몸매 유지하는 법

가수 제니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메인 래퍼로 데뷔해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제니는 지난 17일 블랙핑크 컴백을 앞두고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파란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풍선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는데요. 제니는 귀여운 표정과 함께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제니는 가는 허리와 작은 얼굴로 163cm라는 키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완벽한 비율을 자랑해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제니는 한 라디오 방송에서 출연해 “활동 기간에는 짠 음식을 안 먹는다. 저염식을 하려고 노력한다. 활동 전에는 요가나 필라테스를 하면서 꾸준히 운동한다”며 몸매 관리 비결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어 제니는 “운동을 하면 힘들지만 그 과정이 좋다. 일어나서 운동을 가고, 운동을 하고 나면 건강한 음식이 먹고 싶고 그런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낀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제니는 2021년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실시한 여성들이 꼽은 닮고 싶은 워너비 몸매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스프라이트 등 다수의 광고와 화보를 통해 탄력이 느껴지는 몸매를 과시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최근에는 팝스타 위켄드가 제작한 미드 ‘더 아이돌’에 캐스팅 되며 연기 데뷔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8월 컴백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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