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4년차인데 금슬 너무 좋아 깜짝소식 안긴 부부

방송인 장영란은<애로부부>, <아내의 맛>,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특유의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평소 장영란은 각종 방송과 SNS를 통해 남다른 부부애를 드러내며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는데요.

최근에는 8년 만에 깜짝 임신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기도 했습니다.

장영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하는 인친님들 저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 믿기지 않는 일이 일어났다”며 8년 만에 임신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이어 “저희 가족에게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 생겼다. 아기 천사가 저희 가족을 찾아왔다”라며 “사실 많이 놀라기도 했고 당황스럽기도 했다.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 가더라. 열나고 덥고 날짜는 다 되어가는데 생리 소식은 없구 폐경인 줄 알고 벌써 때가 됐구나 갱년긴가 나도 늙었구나 했는데 임신이라니”라고 셋째 임신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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