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혼자 파리채 들고 돌아다니다 포착된 톱 여배우

배우 이민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목표물을 과녁 하지 않았는데 얻어걸렸을 때의 쾌감”이라는 멘트와 함께 촬영장에서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영상 속 이민정은 한 촬영 세트장에서 무심한 표정으로 전기 파리채를 휘두르고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민정은 파리채로 벌레를 잡자 순간 놀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귀여워요”, “파리잡는 모습도 화보네”, “파리채 모델 하셔도 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현재 이민정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 작품에서 이민정은 위조지폐계 최고의 아티스트 한수현 역을 맡았습니다. 제이 역의 유지태에게 응징의 순간을 기다려왔던 캐릭터로 극적인 긴장감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지난 12일에는 SNS를 통해 “오늘 아님 주의. 지금은 밤새며 촬영 중. 야간 태어나서 두 번째 가봤는데 정말 시원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심야 골프장에 나선 근황 사진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이민정은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 ‘돌아와요 아저씨’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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