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만에 28kg 빼고 감량 비법 대공개한 여배우

배우 진서연은 두 달만에 28kg를 감량한 사실을 알려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는데요.

소녀시대 출신 배우 수영은 최근 SNS에 “그만 키워. 쫓아가기 힘들어”라는 멘트와 함께 진서연의 운동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서연은 운동으로 단련한 엄청난 등 근육을 과시했는데요. 사진을 본 진서연은 자신의 SNS에 해당 내용을 공유하며 “텃세 부린다. 나와라”라고 엄포를 놓아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진서연은 28kg 감량 비결을 SNS에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그녀는 자신이 작성한 메모를 통해 탄수화물과 지방은 최소화하고 단백질과 과일 위주의 건강한 식사를 꾸준히 지키고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어 진서연은 매일 기본적으로 최대한 수분 섭취를 늘리는 식습관을 구체적으로 공유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특히 그녀는 “살 안 찌는 건 배터지게 먹어도 됨. 배부르게 다이어트 가능”이라는 문구를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진서연은 ‘독전’ 이후 4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알렸는데요. 진서연은 오는 8월 17일 개봉 예정인 영화 ‘리미트’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독전’에서의 강렬한 연기로 씬스틸러로 등극한 진서연은 이번 작품을 통해 영화에서 처음 주연을 맡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상 최악의 유괴사건 비밀 위장 수사에 투입된 생활안전과 경찰이 유괴범과의 쫓고 쫓기는 심리 드라마를 선보일 ‘리미트’를 통해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읍니다.

극중 진서연은 유괴당한 딸을 되찾기 위해 필사의 사투를 벌이는 엄마 현주 역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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