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소식 이후 또 한 번 엄청난 소식 전한 부부

코미디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1월에는 결혼한 지 4년 만에 임신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기도 했는데요.

현재 임신 후기인 홍현희는 출산을 앞두고 안정을 취하기 위해 활동을 잠시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사 측은 “홍현희 씨가 만삭으로 건강에 유의해야 할 시점이어서 잠시 활동을 쉬게 됐다”라며 “현재까지 예정된 스케줄만 소화한 뒤 출산 준비에 전념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19일 KBS 간판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했다는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두 사람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출산 준비 과정부터 출산 이후 육아를 하는 모습까지 공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82년생인 홍현희는 결혼 이후 전성기를 달리고 있습니다. 다수의 예능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뛰어난 입담을 과시했습니다.

올해에만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국대는 국대다’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 등에 출연한 홍현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까지 합류하며 말 그대로 전성기를 달리고 있습니다.

한편 홍현희는 최근 SNS에 남편 제이쓴과 함께 예쁜 그릇을 산 모습을 올리며 여전한 부부애를 과시한 바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