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에도 수영장에 절대 안가는 톱배우의 안타까운 사연

다섯 살에 아동복 모델로 데뷔한 박은빈은 똑 부러지는 말솜씨로 과거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수다맨’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데뷔해 벌써 데뷔 27년 차 중견 배우가 된 박은빈. 최근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인기로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그 중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는데요. 촬영장에서도 극도로 조심성 있는 모습을 보여 이유가 궁금해졌죠.

알고보니 박은빈은 동양인이 약 1%라는 희귀 혈액형 Rh-형 중에서 Rh-A형이라 극도의 몸 사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촬영 중에도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친구도 잘 안만나고 휴가나 여행도 자제하고 있다고 합니다.

안전제일주의자 박은빈은 자신 때문에 촬영에 차질이 생길까 봐 극도로 조심하는 성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예로 “여름에는 눈병 걸릴까 봐 수영장에 가지 않고, 겨울에는 어디 부러지거나 다칠까 봐 스키장에 가본 적 없다.”라고 밝혀 주의를 안타깝게 했죠.

하지만 이런 조심성과 배려는 그녀의 인성과 더불어 캐릭터를 단단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어주었고 톱스타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한편 박은빈이 주연을 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최근 시청률 10%를 넘으며 인기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 작품에서 박은빈은 자폐 스펙트럼을 지닌 변호사 우영우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신드롬의 주역으로 떠올랐습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넷플릭스 내에서도 비영어권 프로그램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리메이크 제안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