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g 감량하고 귀여운 이미지에서 여신으로 변신했다는 연예인

가수 겸 배우 강미나는 Mnet 오디션 프로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와 활발한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이후 걸그룹 ‘아이오아이’, ‘구구단’의 멤버로 데뷔해 뛰어난 가창력과 댄스 실력을 보여주며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현재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강미나는 과거 그룹 ‘아이오아이’ 활동 당시 특유의 볼살과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인기를 끌었는데요. 강미나는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13kg를 감량,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강미나는 다이어트 성공 이후 한 예능 프로에 출연해 “‘프로듀스 101’ 할 때 내 모습을 방송으로 보고 많이 충격받았다”라고 회상하기도 했는데요.

강미나는 다이어트를 위해 좋아하던 탄산음료를 끊었다고 밝히며 “레몬 디톡스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탄산음료를 너무 좋아해 냉장고에 콜라만 가득 채워 놓을 정도였다”라며 “요즘은 탄산수를 하루에 두 병 이상을 마시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강미나는 2017년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한예슬의 아역으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후 드라마 ‘계룡선녀전’ ‘호텔 델루나’, 웹드라마 ‘독고 리와인드’에 출연해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2020년 소속그룹 구구단이 공식적으로 해체됨에 따라 배우 활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강미나는 드라마 ‘썸머 가이즈’에 ‘오진달래’역으로 출연해 평단의 호평을 받은 바 있는데요.

지난 2월에는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나고’의 주연으로 활약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미남당’의 ‘남혜준’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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