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엄청 큰데 몸무게 44kg라는 인형 몸매 여배우

배우 진세연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그냥 핑크가 조크든요”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핑크색 모자와 티셔츠를 매칭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과거 키 167cm, 몸무게 44kg의 바디프로필을 공개하기도 한 진세연은 사진을 통해 특유의 날씬한 몸매를 뽐내 부러움을 샀습니다.

이를 본 팬들은 “핑크 공주님”, “너무 예뻐요 언니”, “귀여워요 누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1994년생인 진세연은 아이돌 연습생 출신으로 영화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에 아이돌 역으로 출연한 바 있습니다. 당시 다수의 CF를 찍으면서 배우로 전향하게 됩니다.

2011년 드라마 ‘내 딸 꽃님이’에서 처음 주연을 맡아 최진혁과 호흡을 맞추며 주목을 받게 됩니다.

이후 ‘각시탈’ ‘다섯 손가락’ ‘감격시대’ ‘닥터 이방인’ ‘옥중화’에서 연달아 주인공을 맡아 작품을 성공시키며 전성기를 누리게 됩니다.

귀엽고 청순한 외모는 물론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분위기로 다수의 예능에 출연하며 대중의 눈도장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편 진세연은 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인데요.

‘나쁜 기억 지우개’는 기억 지우개로 아픔을 치유할 수 있을 줄 알았던 주인공들이 사랑으로 진정한 자아를 찾게 되는 성장드라마로 배우 김재중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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