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목줄도 구찌 채운다는 패셔니스타 연예인

배우 기은세는 지난 18일 SNS를 통해 자신의 반려견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반려견과 눈을 맞추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기은세의 반려견은 명품 브랜드 구찌 액세서리 옆에서 포즈를 취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기은세는 구찌로부터 반려견 액세서리를 선물 받았음을 알리며 “구름이 호강하네 빨리 감사인사 올려라 구름아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샀습니다.

한편 기은세는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달이 뜨는 강’ ‘라켓소년단’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는데요.

기은세는 12살 연상의 미국 교포 사업가와 2012년 결혼에 골인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은세는 한 예능 프로에 출연해 “결혼 후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다”라며 “남편이 잘 노는데 술도 안 마시고, 바른 말만 해서 할말이 없다. 남편이 워낙 잘생겼다. 처음 만났을 때 신랑이 39세였다. 나이보다 훨씬 동안이었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결혼생활 후 배우인생 역시 달라졌습니다. 배우 생활 당시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기은세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유명세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2019년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조영필 역을 맡아 비중 있는 역할을 소화해내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후 ‘달이 뜨는 강’과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등의 화제작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또한 기은세는 방송에 출연해 럭셔리한 신혼집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평소 SNS와 방송을 통해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을 뽐내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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