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정은 아역배우 출신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국적인 외모로 혼혈아니냐는 말을 자주 듣는 배우 중 한 사람인데요.

김희정

지난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배우 원빈의 조카 역할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습니다.

김희정은 이후 <여인천하>, <호텔리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조연으로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2002년에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주인공 마수리의 여자친구 ‘최이슬’ 역으로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기도 했는데요.

김희정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Take me back”이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바닷가에서 오렌지 컬러의 래쉬가드를 입고 서핑보드를 만지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김희정

김희정은 구릿빛 피부와 함께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부러움을 샀습니다. ‘

김희정

한편 김희정은 최근 SBS 예능 프로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FC원더우먼’ 소속으로 뛰어난 축구 실력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김희정은 아역배우 활동을 중단하고 학업에 전념해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합격한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연기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 출연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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