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는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21살 때 3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홍영기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예능 프로그램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 겸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홍영기

그녀는 지난 2012년 3세 연하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데요.

결혼한 지 11년 만에 뒤늦게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은 바 있습니다.

홍영기

홍영기는 “저희 부부는 흔히 말하는 리틀 부부였다. 저는 만 20살이었고 남편은 만 17살이었다. 남편이 고등학생이라 결혼 이야기를 쉽게 꺼내기 어려웠다”라고 말을 이었습니다.

“시어머니는 완강하게 반대하셨고 남편은 집에서 쫓겨나서 친구 집에서 살아야 했다. 어머니는 방에서 3일간 우시며 나오질 않으셨다. 하지만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부모님들의 마음을 돌렸다”라며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홍영기

또한 홍영기는 “결혼을 일찍 하니 많은 것들을 포기하게 되더라. 그때는 다 컸다고 생각했지만 주변 친구들을 보니 청춘인 나이가 부럽다”라며 “많은 분이 늦게 결혼했으면 좋겠다. 청춘을 다 즐기고 30대에 해도 늦지 않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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