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은 최근 방영중인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엄지원

<작은 아씨들>은 가난하지만 우애 있게 자란 세 자매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각자의 방식으로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최고 시청률 9.8%를 돌파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 MBC 아침드라마 <황금마차>로 데뷔한 21년차 배우 엄지원은 대구 출신입니다.

엄지원

과거 경북대학교 재학 중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는 친언니를 만나기 위해 압구정동에 놀러 갔다 찍힌 사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엄지원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대학교 1학년 때 서울 압구정동에 놀러 갔다가 잡지 사진이 찍히면서 데뷔했다.

이때만 해도 길거리 캐스팅이 유행하던 시절이었다. 잡지 에디터에게서 연락이 오더라.

얼떨결에 데뷔하게 됐다”라며 캐스팅 일화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엄지원

또한 엄지원은 배우 데뷔 전에는 TBC 공채 3기 리포터로 입사해 방송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한 뒤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 드라마 <조작>, <봄이 오나 봄>, <방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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