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의 김진우는 하얗고 뽀얀 무결점 피부로 밀가루 피부 미남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김진우

한 예능에서 밝힌 소비 습관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예능에서는 학생회장를 뽑는 후보 지지 의사가 한창이었는데요.

김진우는 명품 가방엔 관심이 없어 종이가방, 비닐봉지를 들고다녀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주었는데요.

김진우

이를 본 멤버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 명품백을 사주었지만, “마음에 안든다”라는 이유로 들지 않아 화제를 모았는데요.

다시 종이가방을 들고 다니는 검소한 습관을 보여주었고, 얼굴만 봐도 배부른 포만감 유발 미모(?)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얼굴도 청렴결백하고 비싼 거 보다도 본인 자체가 명품이다”라는 칭찬을 받았는데요.

이를 듣고 있던 이승훈은 폭로해버렸죠.

김진우

“근데 피부과에 월 300씩 쓴다”고 폭로에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대신 피부관리에는 대단한 물욕을 보여주어 웃음을 주었습니다.

1일 1팩으로 11만 원을 썼다며 “관리에는 돈을 안 아낀다”라고 말했는데요.

피부 관리실도 가지만 피부과 가면 돈이 많이 들어 집에서 쓸 수 있는 기계를 살까 고민 중이라는 말도 꺼냈습니다.

김진우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김진우는 한 행사장에서 포착된 사진에서 피부에서 광이 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역시 월 300씩 쓴 결과기도 하겠지만 자체적으로 타고난 피부결을 보여주어 원판불변의 법칙을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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