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는 최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예쁜 단발머리와 쏙 빠진 몸매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송지효

<런닝맨> 오프닝에서 송지효는 다홍색 티셔츠와 짧은 청바지 패션으로 펑키한 스타일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송지효

갑자기 마른 송지효의 모습을 본 런닝맨 멤버들은 놀란 표정을 지으며 “갑자기 왜 이렇게 말랐냐”라며 걱정했는데요.

송지효

이에 송지효는 “오미크론 걸렸었잖아. 소민이 걸렸을 때 같이 걸렸다”라며 이미 5개월 전에 걸린 코로나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송지효는 최근 SNS를 통해 화사한 단발 미모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배꼽이 살짝 드러나는 흰 민소매 셔츠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뽐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자아냈습니다.

송지효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어느 여름날”이라는 멘트와 함께 쇄골과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갈색 튜브 톱 상의와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남다른 패션 감각과 함께 반전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연예의 맛 다른 기사도 확인해 보세요!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1
+1
2
+1
1
+1
0
+1
0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