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셀카 

아나운서 김보민은 지난 2003년 KBS 공채 29기 아나운서로 데뷔해 지금까지 꾸준히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김남일 김보민

지난 2007년에는 축구 국가대표 출신 성남 FC 감독 김남일과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김보민 SNS

김보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또 학교에 가게 될 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법대 최고 지도자 과정 제33기 입학식’이라는 문구가 적힌 배너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김보민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김보민 입학식

이어 김보민은 “아나운서 협회장을 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분들을 만나게 됐고, 이와 관련된 새로운 과정을

공부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선배님의 추천으로 도전해 본 미션”이라며 “코로나로 다소 늦게

일정이 시작된 학기지만 반드시 이수해서 수료하겠다”는 늦깎이 입학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보민 아나운서

한편 김보민은 홍익대학교 경제학 학사,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으며 공부에 대한

열정을 계속 이어갔는데요.

김보민은 ‘#회사 학교 육아’, ‘#열심히 살자’, ‘#어쩌다 학교’라는

해시태그를 붙이며 의지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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