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한 번도 연애 안 해봤다고 고백한 자연미인 여배우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인공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박은빈은 태어나서 한번도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고 말해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요.

박은빈은 과거 2016년 드라마 ‘청춘시대’ 관련 인터뷰에서 “송지원과 저의 공통점이 있다면 모태솔로라는 점이다. 모태솔로라고 말했더니 주변에서 안 믿더라. 주변에도 솔로가 많아 특별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박은빈은 카카오TV 오리지널 <톡이나 할까>에 출연해 “내가 모솔인걸 숨기고 싶었는데 사실이다.

누군가를 만날 수 있는 인연이 없었던 것 같고, 지금은 아무래도 마음의 겨를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라며 “사실 솔로는 부끄러운 게 아니다. ‘모태솔로’라는 말을 별로 안 좋아한다. 괜히 사람을 문제 있는 것처럼 만드는 것 같다”고 확고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박은빈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기회만 된다면 예쁜 사랑을 하고 싶다. 순수하고 자상한 스타일의 남자가 좋다.”라며 “나를 더 많이 챙겨주고 친구 같고 편안한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1996년 아침드라마 ‘사랑과 라이벌’을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한 박은빈은 ‘무인시대’ ‘부활’ ‘서울 1945’ ‘태왕사신기’ 등에 출연하며 미래가 기대되는 배우로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구암 허준’ ‘비밀의 문’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단아한 매력을 보여준 박은빈은 ‘청춘시대’를 통해 기존과 다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2019년 드라마 ‘스토브리그’를 시작으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연모’가 연달아 좋은 성적을 내며 대세배우에 올라선 박은빈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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