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빌런 합류에 촬영 시작했다는 2022년 최고의 천만 영화

영화 ‘범죄도시3’가 지난 20일 촬영을 시작했다.

지난 5월 개봉한 ‘범죄도시2’는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극장을 떠난 관객들의 발걸음을 되돌리는데 성공했다.

마동석 주연의 이 범죄액션영화는 1편을 능가하는 흥행기록을 세우며 3편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범죄도시3’는 전편에 이어 마석도 역의 마동석과 이상용 감독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윤계상, 손석구에 이어 새로운 빌런으로 이준혁이 합류했다. 이준혁은 빌런 주성철 역을 맡았다.

여기에 ‘바람의 검심’ 실사화 시리즈로 잘 알려진 아오키 무네타카가 야쿠자 리키 역으로 합류해 더 강력한 빌런군단을 형성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배경이 인천으로 바뀐 만큼 마석도의 조력자로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광역수사대 반장 장태수 역으로는 이범수가, 마석도의 든든한 오른팔 김만재 역으로 김민재가 출연한다.

전석호와 고규필은 각각 마석도의 조력자가 되는 김양호, 초롱이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범죄도시3’ 크랭크인에 이상용 감독은 “‘범죄도시3’로 다시 한 번 인사를 드리게 되어서 영광이다. 마동석을 필두로 새롭게 합류한 이준혁, 아오키 무네타카 등과 작업이 기대된다. 배우, 스태프들이 뭉쳐 진심으로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어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2편의 작품을 흥행으로 이끈 마동석은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는 만큼 재미있는 영화로 보답하겠다. 시리즈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범죄도시2’는 1268만 관객을 동원했으며 현재도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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